이석증은 떨어진 이석이 반고리관에서 림프액을 자극해 어지럼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이석치환술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재발이 잦다면 한의학적으로 비위 기능 저하로 생긴 ‘습담’을 원인으로 보며, 수분대사와 면역을 개선해 내부 환경을 안정시키는 치료가 필요합니다.